해양쓰레기

통영시 주민공동체 참여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22번째 이야기

  • 관리자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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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오전 6시30분

대방포 어민들이 일찍부터 나서서 해양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두대의 선외기에 10여명이 나누어타고

찾아간 바닷가는 폐스티로폼 부표와 온갖 밧줄들이 뒤엉켜 있었습니다.

 

휘리릭 뚝딱

이건 바람이 내는 소리가 아닙니다.

뼛속 깊이 각인된 어민들의 부지런한 손놀림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바닷물이 빠져 선외기가 조간대에 걸려 나가지 못하면 안되기에 그물망에 

퍼~~~뜩 주워 담다보니 그물망 6개를 다 채웠습니다.

스티로폼 150여개, 마대포대 30개

 

이렇게 이른 아침을 마무리합니다.

총55회 부유쓰레기 수거 중 22회 수거작업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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